무진성, 독보적 비주얼+과감한 플러팅…'홍석천의 보석함' 홀렸다
Date : 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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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무진성이 2026년 연예계 최고의 ‘라이징 보석’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진성은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 출연했다.
이날 무진성은 예고 없는 반전 매력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순식간에 장악했다. 윙크와 손 키스는 물론, 능청스럽고 과감한 플러팅으로 현장을 ‘무진성 홀릭’으로 물들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그는 고등학교 시절 연극 커튼콜에서 느낀 전율을 계기로 배우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무진성은 K-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릴 사극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배우로서의 진지한 면모도 드러냈다.
작품 비하인드와 확고한 소신 역시 눈길을 끌었다. ‘태풍상사’에서 이준호와의 브로맨스를 전한 무진성은 듀스를 참고한 스타일링 비하인드를 전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롤모델을 따로 두지 않는다며 “인간의 불행은 비교에서 시작된다. 제 앞에 주어진 길을 가고 저 자신을 가꿔서 좋은 배우가 되겠다”라고 뚝심 있는 가치관과 포부를 드러내 겉모습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꽉 찬 배우임을 각인시켰다.
이후 ‘보석짤’ 코너에서 상황극을 펼친 무진성은 다정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명품 연기로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무진성은 “2026년에도 열심히 달려갈 테니 무진성 많이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2026년에는 많은 작품 준비하고 있다. 많은 분들한테 더 자주 찾아뵙겠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진성은 최근 드라마 ‘태풍상사’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빌런계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앞으로도 폭넓은 행보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 원문 및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12960




